<?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title>머니가이드 코리아 — 업데이트</title>
    <link>https://koreamoneyguide.com/ko/updates/</link>
    <atom:link href="https://koreamoneyguide.com/ko/updates.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description>한국에 사는 외국인의 돈 문제에 영향을 주는 변경 사항. 출처와 날짜를 함께 적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lastBuildDate>Mon, 12 Oct 2026 15:00:00 GMT</lastBuildDate>
    <item>
      <title>서울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이 끝났어요. 후속은 모두의카드, 외국인도 가입돼요</title>
      <link>https://koreamoneyguide.com/ko/updates/#climate-card-ended-everyones-card</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moneyguide.com/ko/updates/#climate-card-ended-everyones-card</guid>
      <pubDate>Mon, 12 Oct 2026 15:00:00 GMT</pubDate>
      <category>교통·방문</category>
      <description>선불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2026년 8월 31일 충전분을 끝으로, 9월 29일 이후에는 쓸 수 없어요. 서울시는 월 정기권을 전국 제도인 모두의카드(K-패스의 새 이름)에 합쳤어요. 등록한 카드로 평소처럼 요금을 내고 한 달에 15번 이상 타면, 쓴 돈의 일부를 다음 달에 돌려받는 방식이에요. 서울 시민은 기후동행패스 혜택이 더 붙어요. 방문자용 1·2·3·5·7일권은 그대로예요. • 정기권으로 출퇴근하던 사람은 지금 아무것도 할인되지 않고 있어요. 모두의카드에 가입하기 전까지는 다시 매번 요금을 내는 상태예요. • 모두의카드는 참여 지자체에 사는 만 19세 이상이면 외국인도 가입돼요(공식 사이트에 ‘외국인도 OK’라고 적혀 있어요). 다만 홈페이지나 앱에서 회원가입을 해야 적립이 시작돼요. 카드만 있으면 아무것도 안 쌓여요. • 환급은 한 달에 15번 이상 탔을 때만 나오고(가입 첫 달은 예외), 다음 달에 카드사를 통해 들어와요. 절약이 눈에 보이기까지 시차가 있어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1월부터 오른 공제 항목 세 가지, 급여명세서에 제대로 반영됐는지 확인해 보세요</title>
      <link>https://koreamoneyguide.com/ko/updates/#payroll-rates-202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moneyguide.com/ko/updates/#payroll-rates-2026</guid>
      <pubDate>Thu, 27 Aug 2026 15:00:00 GMT</pubDate>
      <category>급여·세금</category>
      <description>2026년부터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9%에서 9.5%로 올랐어요(내 몫 4.5% → 4.75%). 1998년 이후 처음 바뀌었고, 2033년 13%까지 8년에 걸쳐 오르는 첫 단계예요. 건강보험은 7.09% → 7.19%(내 몫 3.545% → 3.595%), 장기요양은 건강보험료의 12.95% → 13.14%로 올랐어요. 다 합치면 내 부담은 급여의 약 9.72%예요. • 업데이트가 안 된 급여 시스템은 작년 요율로 계속 공제해요. 매달 차이가 작아서 1년 내내 모르고 지나가기 쉬워요. • 국민연금 상한액도 바뀌었어요. 월 659만원까지만 반영돼서, 연금으로 빠지는 최대 금액은 313,025원이에요. • 2033년까지 매년 1월마다 연금 요율이 0.5%p씩 올라서 실수령액이 조금씩 줄어들 거예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이사 당일 하루 공백을 없애는 중이지만, 아직은 그대로예요</title>
      <link>https://koreamoneyguide.com/ko/updates/#daehangryeok-same-day-reform</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moneyguide.com/ko/updates/#daehangryeok-same-day-reform</guid>
      <pubDate>Thu, 27 Aug 2026 15:00:00 GMT</pubDate>
      <category>주거</category>
      <description>지금은 임차인의 대항력이 전입신고 다음 날 0시부터 생기는데, 근저당은 접수되는 순간 효력이 생겨요. 이 틈을 이용해 잔금일에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일이 있었어요. 2026년 3월 10일 정부가 관계부처 합동 전세사기 방지 대책을 내면서, 신고가 처리되는 즉시 대항력이 생기도록 바꾸겠다고 했어요. 개정안은 국회로 갔고, 2026년 8월 28일 기준 법 조문은 여전히 “그 다음 날부터”예요. 아직 바뀐 건 없어요. • 잔금을 치르고 이사하고 신고한 그날, 같은 날 잡힌 대출이 여전히 내 보증금보다 앞서요. • 외국인은 전입신고 대신 체류지 변경신고를 하는데, 다음 날 0시 규칙도 그 틈도 똑같이 적용돼요. • 출입국은 이사 신고에 15일을 주지만 보증금에는 유예가 전혀 없어요. 신고하기 전까지는 보증금이 아무 보호를 못 받아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2027년 최저임금 확정: 1월부터 시간당 10,700원</title>
      <link>https://koreamoneyguide.com/ko/updates/#minimum-wage-202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moneyguide.com/ko/updates/#minimum-wage-2027</guid>
      <pubDate>Mon, 24 Aug 2026 15:00:00 GMT</pubDate>
      <category>급여·세금</category>
      <description>고용노동부가 2026년 8월 5일 2027년 최저임금을 시간급 10,700원으로 고시했어요. 2026년 10,320원에서 380원(3.7%) 오른 금액이고, 모든 업종에 똑같이 적용돼요. 시행일은 2027년 1월 1일이고, 외국인 근로자에게도 내국인과 똑같이 적용돼요. • 최저임금은 권고가 아니라 하한선이에요. 비자와 상관없이 외국인 근로자에게도 똑같이 적용돼요. • 공식 월 환산액은 2,236,300원이에요(주 40시간·월 209시간 기준). 내 근로계약서를 이 숫자와 비교해 보면 돼요. • 이건 세전 금액이에요.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소득세를 뗀 뒤에 통장에 들어와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고유가 민생회복지원금: 안 쓴 지원금은 2026년 8월 31일 이후 소멸됐어요</title>
      <link>https://koreamoneyguide.com/ko/updates/#high-oil-price-relief-payment</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moneyguide.com/ko/updates/#high-oil-price-relief-payment</guid>
      <pubDate>Sun, 23 Aug 2026 15:00:00 GMT</pubDate>
      <category>급여·세금</category>
      <description>신청 기간은 끝났어요(2차는 2026년 7월 3일 마감). 사용 기한은 2026년 8월 31일이었고, 쓰지 않은 금액은 그 뒤로 소멸될 예정이었어요. 잔액이 남아 있다면 지원금을 받은 앱이나 카드에서 아직 쓸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 8월 31일 기한은 이미 지났어요. 앱에 잔액이 보여도 이미 못 쓰는 돈일 수 있어요. • 어디서 어떻게 쓸 수 있는지는 지자체와 지급 채널에 따라 달라요. • 지원금 안내를 사칭한 스미싱이 여전히 돌고 있어서, “기한 연장”이나 “재신청” 링크는 의심해야 해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외국인이 모바일 외국인등록증으로 한국 은행 계좌를 열 수 있나요?</title>
      <link>https://koreamoneyguide.com/ko/updates/#mobile-residence-card-bank-account</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moneyguide.com/ko/updates/#mobile-residence-card-bank-account</guid>
      <pubDate>Wed, 27 May 2026 15:00:00 GMT</pubDate>
      <category>은행·카드</category>
      <description>2025년 3월 21일부터 국내 6개 은행이 계좌 개설과 거래에 모바일 외국인등록증을 인정하고 있어요. • 외국인등록증을 받고 전화번호를 만들고 집을 구한 다음, 돈 문제로 처음 막히는 게 은행 계좌 개설이에요. • 은행, 지점, 앱, 본인확인 절차가 지원한다면 모바일 외국인등록증이 번거로움을 줄여줄 수 있어요. • 모든 은행과 지점, 앱이 모바일 카드를 똑같이 받아준다고 생각하지는 마세요. 한 가지 서류만 믿기 전에 은행에 먼저 물어보세요. 어떤 신분증을 받아주는지, 전화번호와 앱은 어떻게 확인하는지, 계좌를 여는 이유를 적을 서류가 필요한지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환율이 출렁일 때는 월세 보증금과 해외송금 계획을 다시 확인하세요</title>
      <link>https://koreamoneyguide.com/ko/updates/#krw-rent-remittance</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moneyguide.com/ko/updates/#krw-rent-remittance</guid>
      <pubDate>Wed, 27 May 2026 15:00:00 GMT</pubDate>
      <category>송금·환전</category>
      <description>원화가 빠르게 움직일 때는 결정하기 전에 월세 보증금, 급여, 해외송금 계획을 최신 환율에 맞춰 비교해 보세요. • 같은 원화 금액도 본국 통화로 바꾸면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요. 월세 보증금이나 입주 비용은 한 번에 큰돈이 나갈 때가 많아요. • 송금 업체마다 보여주는 환율, 수수료, 시세 유효 기간이 다를 수 있어요. • 보증금, 등록금, 가족 생활비, 이사 비용처럼 큰돈이면 환율이 조금만 달라져도 금액 차이가 커져요. 환율 때문에 마음이 급해지면 사기 메시지도 더 그럴듯해 보일 수 있어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가짜 지원금 문자, 이런 신호가 보이면 의심하세요</title>
      <link>https://koreamoneyguide.com/ko/updates/#fake-support-payment-links</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moneyguide.com/ko/updates/#fake-support-payment-links</guid>
      <pubDate>Wed, 27 May 2026 15:00:00 GMT</pubDate>
      <category>사기·안전</category>
      <description>메시지가 OTP, 앱 설치, 급한 송금, 신분증 사진을 요구하면 멈추고, 공식 채널을 직접 찾아 확인하세요. • 진짜 지원 제도가 있을 수 있어서, 가짜 메시지도 그럴듯해 보여요. • 사기 메시지는 개인정보를 자주 물어봐요. 공식 페이지라면 무작위 문자로 그런 걸 묻지 않아요. • 한국어 발신자 이름이나 짧은 링크, 공공기관 말투가 정상인지 바로 알아보기 어려울 수 있어요.</description>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