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주
계좌 명의자로 등록된 사람 또는 기관입니다.
은행·주거·급여·송금·사기 안전에서 실제로 마주치는 단어들을 한 줄로 풀었어요. 한국어 단어, 영어 뜻, 발음 어느 쪽으로도 검색할 수 있어요.
129개
계좌 명의자로 등록된 사람 또는 기관입니다.
특정 은행 계좌를 구분하는 번호입니다.
정해진 날짜에 계좌에서 자동으로 돈이 나가는 이체입니다.
계좌에 현재 남아 있는 금액입니다.
주로 ATM 출금이나 계좌 이용에 쓰는 카드입니다.
서울 지하철·버스를 무제한 타는 정기권이에요. 방문자용 단기권(1~7일)은 그대로 유지돼요. 30일권은 충전 2026년 8월 31일, 사용 9월 29일로 끝나고 K-패스 기반의 기후동행패스로 바뀌어요. 범위는 서울 중심이고 신분당선·광역버스·GTX는 안 돼요.
결제한 금액을 나중에 청구받는 카드입니다.
연결된 계좌 잔액에서 결제금액이 빠져나가는 카드입니다.
소득 대비 전체 대출 상환 부담을 보는 비율 개념입니다.
소득 대비 일부 대출 상환 부담을 보는 비율 개념입니다.
계좌로 돈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카드 단말기나 ATM이 원화 대신 자국통화로 결제하겠다고 제안하는 것. 기계가 마크업을 붙인 자기 환율로 바꿔서 거의 항상 더 비쌉니다.
대출을 약정 기간보다 빨리 갚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수수료입니다.
매월 같은 원금을 갚고 남은 원금에 따라 이자가 달라지는 방식입니다.
매월 내는 원금과 이자의 합계가 비교적 일정하도록 갚는 방식입니다.
이체, 카드, 환전, 서비스 이용 등에 부과될 수 있는 비용입니다.
외국에서 발급한 카드를 받는다고 표시된 ATM. 모든 한국 ATM이 외국 카드를 받지는 않아서, 이 표시가 있거나 대형은행·편의점 기계를 찾으세요.
여권이나 외국인등록증처럼 본인을 확인하는 문서입니다.
서비스 이용자가 본인인지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예금에서 받거나 대출에서 내는 금액입니다.
예금 이자나 대출 이자를 계산할 때 적용되는 비율입니다.
대한민국의 통화. 한국에서 외국 카드로 결제할 때 KRW(원화)로 청구받는 쪽이 보통 더 쌉니다.
대출 이자를 계산할 때 적용되는 금리입니다.
대출을 갚거나 연장 여부를 정해야 하는 만기 시점입니다.
담보가 되는 부동산 가치 대비 대출금의 비율입니다.
건물 관리나 공용 서비스 비용으로 매달 낼 수 있는 비용입니다.
본인 명의 한국 휴대폰 번호로 본인을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다른 계좌나 사람에게 돈을 보내는 것입니다.
국적과 신원을 확인하는 여권입니다.
카드대금, 대출, 월세 등 금액을 내야 하는 날짜입니다.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추가로 적용될 수 있는 금리 혜택입니다.
미리 돈을 충전해서 쓰는 카드예요. 방문자용은 원화를 담고 교통카드 기능까지 겸하기도 해요.
이자를 제외한 원래 빌린 돈 또는 맡긴 돈입니다.
계좌나 이체를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는지 설명하는 항목입니다.
이체를 받는 사람이나 계좌를 뜻하는 쉬운 표현입니다.
돈을 받는 사람 또는 기관입니다.
등록이나 연락을 위해 사용하는 주소입니다.
등록 외국인이 사용하는 한국 체류 신분증입니다.
거래 목적 확인 전까지 이체나 출금 한도가 낮게 설정된 계좌입니다.
월급을 받는 데 사용하는 계좌입니다.
미래 날짜에 실행되도록 미리 예약한 이체입니다.
돈을 보내는 사람을 뜻하는 쉬운 표현입니다.
한국의 대표 선불 교통카드. 전국 버스·지하철에서 태그하고, 현금으로 충전해 반복 사용해요. 외국 컨택리스 카드는 아직 교통 태그가 안 돼서 방문자 대부분이 티머니를 써요.
입금, 출금, 이체, 카드 결제 등 계좌 거래 기록입니다.
정해진 시간 안에 버스·지하철(또는 버스끼리)을 갈아탈 때 기본요금을 새로 내지 않는 할인이에요. 탈 때와 내릴 때 모두 카드를 태그해야 해요.
1회, 하루, 또는 거래 방식별로 이체할 수 있는 최대 금액입니다.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 요금을 결제하는 카드 또는 기능입니다.
현금 출금, 이체, 카드 결제, 자동이체 등으로 돈이 나가는 것입니다.
은행이 마진을 붙이기 전 기준이 되는(중간) 환율이에요. 사는 값과 파는 값의 공정한 중간값이에요.
원화를 달러로 바꾸거나 달러를 원화로 바꾸는 것처럼 통화를 교환하는 일입니다.
자국 통화를 원화로(또는 반대로) 바꾸는 것. 비용은 별도 수수료가 아니라 대부분 환율 안에 숨어 있어요.
한 통화를 다른 통화로 바꿀 때 적용되는 비율입니다.
원화가 아닌 달러, 유로, 엔 등 외국 통화입니다.
한국에서 해외로 또는 해외에서 한국으로 돈을 보내는 것입니다.
한국 통화인 원화를 뜻합니다.
은행 환전 마진을 얼마나 깎아주는지예요. 90%면 표준 마진의 10%만 내고, 100%면 마진이 없어요.
거래, 일, 연, 방식, 규정 등에 따라 송금할 수 있는 한도입니다.
제시받은 환율과 mid-market(매매기준율) 사이의 차이예요. ‘수수료 없음’이라도 환전의 진짜 비용은 보통 여기에 있어요.
그 집의 공식 기록이에요. 갑구에는 소유자와 압류 같은 것이, 을구에는 집에 걸린 담보가 적혀 있어요. 집주인 허락 없이 누구나 소액으로 뗄 수 있어요 — 계약 전에 한 번, 잔금 치르는 날 한 번 더 보세요.
등록외국인이 이사한 뒤 전입신고 대신 하는 신고예요. 법이 전입신고를 갈음한다고 정해 두었고, 대법원도 임차인 보호가 똑같이 적용된다고 확인했어요. 기한은 15일이지만, 이사한 날 바로 하세요 — 신고 전까지는 보증금이 무방비예요.
계약 기간 동안 맡기고 계약 종료 시 돌려받는 구조의 돈입니다.
임대차 계약서에 공식 날짜를 받는 절차와 관련된 개념입니다.
큰 보증금을 맡기고 월세가 없거나 낮은 한국식 임대 방식입니다.
보증금과 매달 내는 임대료가 함께 있는 임대 방식입니다.
은행이 등기부 을구에 잡아 둔 담보권이에요. 적혀 있는 채권최고액은 실제 대출 잔액이 아니라 은행이 잡아 둔 최대 한도이고, 보통 원금의 120% 정도예요. 실제 빚이 얼마든, 나보다 앞서는 기준은 이 금액이에요.
새 주소로 이사했음을 관할 기관에 신고하는 절차입니다.
집이 팔리거나 경매로 넘어가도 계속 살 수 있는 힘이에요. 실제로 들어가 살고 주소 신고를 하면 생기는데, 외국인은 전입신고 대신 체류지 변경신고를 하면 돼요. 효력은 둘 다 끝난 날의 다음 날 0시부터예요.
경매에서 나보다 늦게 잡힌 채권자보다 먼저 보증금을 받을 권리예요. 대항력 요건 두 가지에 계약서 확정일자까지 있어야 생겨요. 확정일자가 없으면 쫓겨나지는 않아도 돈을 나눌 때는 맨 뒤에 서요.
전세와 월세의 중간처럼 보증금과 월세가 함께 있는 방식입니다.
법원이 내 임차권을 집 자체에 등기해 주는 결정이에요. 이걸 해 두면 이사를 나가고 주소를 옮겨도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남아요. 2023년 7월부터는 집주인에게 송달되기 전이라도 결정을 받으면 바로 등기가 진행돼요.
그 집이 신탁되어 있다는 표시예요. 그러면 원래 집주인이 아니라 신탁회사가 소유자예요. 신탁사의 서면 동의 없이 원래 집주인과 계약하면 임차인 권리가 아예 생기지 않을 수 있어요.
보증금과 그 집에 걸린 빚을 합치면 집값에 가깝거나 넘어서는 경우를 부르는 말이에요. 경매로 팔려도 보증금이 다 안 나오는 상태예요. 법에 있는 용어가 아니라 등기부 숫자를 보고 하는 말이에요.
세금과 공제가 빠진 뒤의 금액입니다.
마지막 3개월 급여 총액을 그 기간의 달력 날짜 수로 나눈 값이에요. 근무일이 아니라 달력 날짜예요. 퇴직금의 기준이 되고, 통상임금보다 낮게 나오면 통상임금을 대신 써요.
수당을 빼고 남는 급여의 기본 부분이에요. 통상임금에서 가장 큰 부분이라, 이게 낮으면 연장수당 단가도 같이 낮아져요.
세금과 공제가 빠지기 전 금액입니다.
상여금이에요. 2024년 12월 대법원 판결 이후로는, 특정 날짜에 재직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다는 이유만으로 통상임금에서 빼지 못해요.
자영업이나 프리랜서로 버는 소득이에요. 급여와 다른 요율로 원천징수되고, 회사가 아니라 본인이 5월에 신고해요.
세전 급여에서 세금, 보험료, 연금 등으로 빠지는 금액입니다.
E-9·H-2 노동자의 퇴직금이 쌓이는 방식이에요. 회사가 월 통상임금의 8.3%를 보험에 넣고, 그 돈은 출국한 뒤에야 지급돼요. 법정 퇴직금보다 적으면 차액은 회사가 줘야 해요.
고용되어 일해서 얻는 소득이에요. 별도의 규정으로 과세되고, 외국인 단일세율 19%가 적용될 수 있는 유일한 소득이에요.
근로 상태에 따라 급여명세서에 표시될 수 있는 고용보험 항목입니다.
종료일이 정해진 계약으로 일하는 근로자예요. 계약직도 근로자라서 임금·명세서·4대보험에서 정규직과 같은 권리가 있어요.
고용된 게 아니라 건별로 일하고 받는 사람이에요. 프리랜서 소득은 사업소득이라 회사가 해 주는 연말정산도 없고, 보통 4대보험 가입도 안 돼요.
공제하기 전에 받은 돈 전부예요. 법이 명세서에 적도록 요구하는 ‘임금 총액’이 이거예요.
한국 건강보험이며 고용형태와 체류 상태에 따라 처리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휴일에 일했을 때 받는 수당이에요. 그 날 8시간까지는 50% 가산, 8시간을 넘으면 100% 가산이에요.
공항에서 청구하는 대신 계산대에서 바로 환급액만큼 깎아 받는 방식이에요. 1회 결제 1만 5천 원 이상 100만 원 미만, 여행 전체 500만 원까지 가능해요.
소득에 대해 부과되거나 원천징수되는 세금입니다.
업무상 재해를 보장하는 보험이에요. 근로자는 한 푼도 내지 않아요 — 법으로 사업주가 전액 부담해요.
소득세와 연결되어 부과되는 지방세입니다.
건강보험과 함께 부과되는 노인장기요양보험료예요. 2026년 기준 내 건강보험료의 13.14%이고, 소득 대비로는 0.9448%예요.
한국을 떠날 때 국민연금 보험료를 돌려받는 것이에요. 내가 낸 것과 회사가 낸 것에 이자까지 함께요. 일부 국적만 받을 수 있고, E-9·H-2로 가입한 사람은 국적과 상관없이 받아요.
현금으로 주는 식대예요. 월 20만원까지 비과세이고, 2023년 1월 1일에 10만원에서 두 배로 올랐어요. 현금 식대와 현물 식사 중 하나에만 적용돼요.
한국의 국민연금 제도이며 국적, 체류자격, 규정에 따라 처리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통장에 실제로 들어오는 금액이에요. 지급총액에서 공제합계를 뺀 값이고, 고용노동부는 적기를 권하지만 필수 기재사항은 아니에요.
밤 10시부터 새벽 6시 사이에 일한 시간에 붙는 50% 가산이에요. 연장이나 휴일 가산을 대체하는 게 아니라 그 위에 겹쳐서 붙어요.
소득세를 매기지 않는 급여예요. 항목마다 한도와 조건이 따로 있어요 — 식대, 자가운전보조금, 보육수당, 연구보조비가 흔해요.
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을 계산하는 기준 시급이에요. 2024년 12월 대법원이 ‘고정성’ 기준을 없애서, 특정 날짜에 재직해야 준다는 조건이 붙은 상여금도 이제 여기 들어가요.
그 밖의 공제 항목이에요. 공제는 법령이나 단체협약에 근거가 있을 때만 할 수 있어서, 설명 없는 항목이 여기 있으면 물어볼 값어치가 있어요.
정해진 근로시간을 넘겨 일한 시간에 대한 수당이에요. 통상시급의 1.5배(시급 자체 + 50% 가산)고, 명세서에 계산 근거가 된 시간 수가 적혀 있어야 해요.
회사가 월급을 줄 때마다 서면으로 줘야 하는 내역서예요. 2021년 11월부터 법적 의무이고 반드시 담아야 할 항목이 여섯 가지예요. 5명 미만 사업장에도 똑같이 적용돼요.
실적에 따라 달라지는 급여예요. 정기상여금과 달리, 근무실적에 따라 지급되는 성과급은 2024년 판결 뒤에도 통상임금에서 빠져요.
퇴직금을 현금으로 주는 대신 연금 계좌에 넣어 두는 회사 제도예요. 보통 IRP 계좌로 지급되지만, 취업 체류자격으로 일하다 출국하는 경우는 예외라서 현금으로 받을 수 있어요.
회사에서 받는 임금이며 문맥에 따라 공제 전후 금액일 수 있습니다.
1년 이상 다닌 직장을 그만둘 때 회사가 줘야 하는 돈이에요. 일한 햇수마다 평균임금 30일분쯤 돼요. 회사가 주는 선물이 아니라 법으로 정해진 권리이고, 국적과 상관없어요.
공제 후 실제로 받는 금액입니다.
세금이 포함된 가격으로 산 뒤, 출국 전에 세금을 돌려받는 일반 매장이에요. 계산할 때부터 세금을 빼주는 면세점(duty-free)과는 달라요.
소득세를 계산하는 대상이 되는 금액이에요. 세전 급여에서 비과세 항목을 뺀 부분이에요.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이에요. 2026년 기준 내 부담은 급여의 약 9.72%이고, 산재보험료는 전액 회사가 내요.
세전 급여에서 빠진 공제 항목의 합계입니다.
가격에 이미 포함된 10% 소비세예요. 환급 대상 금액은 가격 × 10/110(약 9%)이고, 환급 대행사가 수수료를 떼요.
회사가 매달 미리 떼어서 대신 납부하는 세금이에요. 간이세액표로 계산한 어림값이고, 연말정산에서 정산해요.
1년 동안 뗀 세금과 실제로 내야 할 세금을 2월에 맞춰 보는 절차예요. 외국인 근로자도 똑같이 하고, 19% 단일세율을 선택하는 것도 이때예요.
지문, 얼굴 등 생체 정보로 로그인이나 거래를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로그인, 본인확인, 금융거래 등에 사용하는 전자 인증 수단입니다.
금융서비스 로그인이나 인증에 사용하는 인증서입니다.
온라인 본인확인과 금융거래에 쓰이는 전자 인증서입니다.
카드, 통장, 기기 등을 잃어버렸다고 은행에 알리는 절차입니다.
이체나 인증에 사용하는 일회용 보안번호입니다.
로그인이나 거래 확인에 사용하는 비밀 번호입니다.
신분증, 전화번호, 계좌정보, 비밀번호, 주소처럼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입니다.
카드, 인증서, 문서 등을 다시 발급받는 것입니다.
보안, 고객지원, 택배, 환불, 대출 처리 등을 이유로 앱 설치를 요구하는 상황입니다.
금융거래 확인에 쓰이는 번호표 형태의 보안매체입니다.
일부 서비스에서 인증서 대신 쓰는 간단한 인증 방식입니다.
문자 링크, 긴급 알림, 택배, 환불, 계좌 문제 등을 이용한 문자 사기 시도입니다.
보낸 사람이나 출처를 확실히 확인하기 어려운 링크입니다.
전화로 개인정보, 앱 설치, 송금 등을 요구하는 사기 시도입니다.
다른 철자나 영어 뜻으로 검색하거나, 필터를 지워보세요.
일반적인 설명이에요. 공식 판단이나 자문이 아니며, 표현은 은행·앱·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한국 시중은행에서 3년 넘게 — 영업점 창구부터 금융 소프트웨어 개발까지 — 일한 경험으로 만들어요. 어떤 은행·기관도 이 사이트를 대변하지 않아요. 만든 사람과 기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