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실수령액 계산기
세전 월급과 비과세 금액, 부양가족 수를 넣어 보세요. 4대보험과 세금을 뺀 매달 통장에 들어올 금액을 항목별로 보여드려요.
대부분은 회사가 간이세액표를 보고 세금을 떼요. 부양가족과 자녀가 많을수록 떼는 세금이 줄어요.
| 세전 급여 | 3,600,000 |
| 국민연금4.75% | −171,000 |
| 건강보험3.595% | −129,420 |
| 장기요양건보료의 13.14% | −17,006 |
| 고용보험0.9% | −32,400 |
| 소득세간이세액 추정 | −139,440 |
|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 | −13,940 |
| 월 실수령액 | 3,096,794 |
‘평균’은 임금근로자의 2024년 월평균 소득 375만원(국가데이터처, 2026년 2월 발표)을 이 계산기 기본 설정으로 돌린 값이에요. 모두에게 같은 숫자라 내 조건에 맞춘 값은 아니에요.
어떻게 계산하나요?
세전 급여에서 비과세액을 먼저 덜어내요. 거기서 4대보험 중 내가 내는 몫(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을 빼고, 마지막으로 소득세·지방소득세를 빼요. 산재보험은 회사가 내는 거라 급여에서 빠지지 않아요.
일반 방식(회사가 간이세액표라는 표를 보고 매달 세금을 떼는 방식)에서는 부양가족과 20세 이하 자녀가 많을수록 소득세가 줄어들어요. 이 계산기도 그만큼 세금이 줄어드는 걸 대략 반영해요. 단일세율(19%)을 고르면 이런 공제를 못 받아요.
외국인 근로자는 누진세율(소득이 많을수록 세율이 올라가는 일반 방식) 대신 단일세율을 고를 수 있어요. 급여 전체에 19%를 그대로 매기는 방식이에요. 소득이 높거나 공제가 적을 때 유리할 수 있어요. 위에서 두 방식을 바꿔가며 비교해 보세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일어나고,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아요.
세전 360만원에 비과세 항목이 없고 부양가족이 본인 1명뿐이면 실수령은 약 309만원이에요. 식대 20만원을 비과세로 넣으면 실수령이 조금 더 늘어나요.
연봉 협상이나 대출 심사에는 회사가 발급한 공식 급여명세서·원천징수영수증을 쓰세요. 이 어림값은 참고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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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궁금했어요
연봉에 퇴직금이나 상여가 들어 있는지, 비과세 항목이 얼마인지에 따라 한 달치로 나눈 금액이 달라져요. 이 계산기는 ‘한 달 급여’ 기준이에요.
네. 국민연금은 보험료를 매기는 월 소득에 상한과 하한이 있어요. 소득이 상한을 넘으면 보험료가 더 늘지 않고, 하한보다 낮아도 더 줄지 않아요. 이 계산기도 둘 다 반영해요.
부양가족 수, 비과세 항목, 세금 적용 방식에 따라 같은 세전 급여라도 실수령액이 달라져요.
2026년 요율로, 부양가족 없는 1인·비과세 없음·일반(간이세액표) 방식일 때의 추정이에요. 세전 2,500,000원 → 약 2,205,000원, 3,000,000원 → 약 2,627,000원, 4,000,000원 → 약 3,396,000원, 5,000,000원 → 약 4,145,000원, 7,000,000원 → 약 5,533,000원, 10,000,000원 → 약 7,635,000원이에요. 단일세율 19%를 고르면 각각 약 1,735,000원 / 2,081,000원 / 2,775,000원 / 3,469,000원 / 4,876,000원 / 7,100,000원이라, 단일세율은 급여가 높거나 공제가 적을 때만 유리한 편이에요. 부양가족·비과세·국민연금 상한에 따라 실제 급여명세서는 달라지니 위에서 내 숫자로 계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