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실수령액 계산기
세전 월급에 비과세·부양가족까지 반영해, 4대보험과 세금을 뺀 매달 통장에 들어올 금액을 항목별로 보여드려요.
대부분의 경우 간이세액표 기준이에요. 부양가족·자녀 수에 따라 세금이 줄어듭니다.
| 세전 급여 | 3,600,000 |
| 국민연금4.5% | −162,000 |
| 건강보험3.545% | −127,620 |
| 장기요양건보료의 12.95% | −16,527 |
| 고용보험0.9% | −32,400 |
| 소득세간이세액 추정 | −105,600 |
|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 | −10,560 |
| 월 실수령액 | 3,145,293 |
‘평균’은 대략적인 전국 평균 실수령액이며, 입력한 소득과 매칭된 값은 아니에요.
어떻게 계산하나요?
세전 급여에서 비과세액을 뺀 과세 기준으로 ① 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과 ② 소득세·지방소득세를 뺍니다. 산재보험은 회사가 내므로 빠지지 않아요.
간이세액 방식에서는 부양가족과 20세 이하 자녀가 많을수록 소득세가 줄어듭니다. 이 도구는 그 효과를 어림으로 반영해요. 단일세율(19%)을 고르면 공제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는 일반 누진세율 대신 전체 급여에 19%를 적용하는 단일세율을 선택할 수 있어요. 소득이 높거나 공제가 적을 때 유리할 수 있어, 두 방식을 모두 눌러 비교해 보세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일어나고,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아요.
세전 360만원, 비과세 없음, 부양가족 1명이면 실수령은 약 314만원이에요. 식대 20만원을 비과세로 넣으면 실수령이 조금 더 늘어납니다.
연봉 협상이나 대출 심사에는 회사가 발급한 공식 급여명세서·원천징수영수증을 쓰세요. 이 어림값은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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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궁금했어요
퇴직금·상여 포함 여부, 비과세 항목에 따라 월 환산액이 달라져요. 이 계산기는 ‘한 달 급여’ 기준입니다.
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이 있어 일정 소득 이상에서는 보험료가 더 늘지 않아요. 이 계산기도 상·하한을 반영합니다.
부양가족 수, 비과세 항목, 세금 적용 방식에 따라 같은 세전 급여라도 실수령액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