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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세금

단일세율 vs 누진세율

외국인 근로자는 한국 납세자 대부분이 못 하는 선택을 할 수 있어요. 근로소득에 19% 단일세율을 쓸지, 일반 누진세율을 쓸지 고르는 거예요. 둘 중 한쪽은 세금이 덜 나오는데 어느 쪽인지는 사람마다 달라요.

입력한 값은 저장되지 않아요. 로그인 없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해요. 누진세율 쪽은 소득세법 제47조·제55조·제59조로 만들었고, 국세청이 공개한 실제 예시와 한 줄씩 맞춰 봤어요. 2026년 8월 28일에 확인했어요.
1단계 — 아직 단일세율을 신청할 수 있나요?

20년 기간은 한국에서 처음 일한 날부터 세어요. 그리고 이 단일세율은 한국에서 처음 일한 날이 2026년 12월 31일 이전인 사람만 쓸 수 있어요.

2단계 — 내 급여

누진세율 쪽에서는 빼 주지만, 19% 계산에는 그대로 다 들어가요. 같은 비과세가 한쪽 세금은 낮추고 다른 쪽 세금은 키우는 셈이에요.

연금계좌, 기부금, 보장성보험 같은 것들이에요. 단일세율을 선택하면 전부 못 받아요.

신청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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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일했는지 알려 주세요
자격은 한국에서 처음 일한 날로 정해져요. 1단계를 채우면 추측이 아니라 진짜 답을 알려드릴게요.
두 방식으로 계산한 세금추정치입력한 값으로 계산한 어림값이에요. 실제 세액은 연말정산에서 정해져요.
언제부터 일했는지 알려 주세요. 누진세율 쪽이 세금이 더 적어요. 7,993,287원
누진세율 쪽이 세금이 더 적어요
0원
1년에 약 7,993,287원 덜 내요.
누진세율 (기본세율)단일세율 19%
총급여액51,600,00054,000,000
근로소득공제−12,330,000—
인적공제−1,500,000—
보험료공제−5,014,164—
과세표준32,755,83654,000,000
산출세액3,653,37510,260,000
세액공제−660,000—
결정세액2,993,37510,260,000
지방소득세299,3381,026,000
연간 세금 합계3,292,71311,286,000
세전 대비 실효세율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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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세율은 비과세를 포함한 세전 급여 전체에 19%를 곱하고, 공제와 세액공제는 전부 적용하지 않아요. 여기에 지방소득세가 더 붙어서 실제로는 20.9%예요.
내 기준 분기점

지금 입력한 나머지 조건을 그대로 두면, 연 세전 급여(비과세 포함) 약 178,000,000원에서 두 방식이 만나요. 그 아래면 누진세율이, 위면 단일세율이 유리해요.

공식적인 분기점 숫자는 없어요. 국세청은 어느 쪽이 유리한지가 “개인마다 상이하다”고 밝히면서 기준 금액을 내놓지 않아요. 여기 숫자는 입력값으로 계산한 우리 어림값이니 참고로만 쓰시고, 실제로는 국세청 연말정산 서비스에서 본인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연간 기준 어림값이에요. 이 선택은 실제로 연말정산에서 연간 금액으로 하거든요. 세율과 공제표는 2026년 귀속 기준(소득세법 제47조·제55조·제59조, 조세특례제한법 제18조의2)이고, 2026년 8월 28일에 확인했어요. 4대보험은 입력한 급여에서 추정했어요. 입력값은 저장하지 않아요.

어떻게 계산하나요?

이 특례에는 기한이 두 개 있는데, 둘 다 그 날짜가 기준이거든요. 한국에서 처음 일한 날부터 20년이 지나기 전에 끝나는 해까지만 쓸 수 있어요. 그리고 지금 법으로는 최초 근로일이 2026년 12월 31일 이전이어야 해요. 앞으로 바뀔 수도 있어요. 2026년 세제개편안(2026년 8월 3일 발표)은 기한을 2029년 12월 31일로 늘리고, 대신 세율을 19%에서 21%로 올리자고 해요. 지금 국회에 올라가 있고, 아직 법은 아니에요.

이유가 두 가지예요. 첫째, 19%는 세전 총액 전부에 붙어요. 원래는 세금을 안 떼던 식대, 자가운전보조금, 보육수당까지 여기에 들어가요. 단일세율을 선택하면 비과세가 전부 사라지거든요. 둘째, 여기에 지방소득세가 소득세의 10%로 더 붙어요. 그래서 실제로는 19%가 아니라 20.9%예요.

법에 정해진 순서 그대로 계산해요. 총급여액 → 근로소득공제(소득세법 제47조, 2,000만원 한도) → 인적공제(제50조·제51조)와 4대보험 → 과세표준 → 8단계 기본세율(제55조) → 근로소득세액공제(제59조, 총급여 구간별 한도 적용) → 결정세액, 여기에 지방소득세 10%. 국세청이 공개한 실제 예시와 한 줄씩 맞춰 봤고, 전부 같은 값이 나왔어요.

아니에요. 이건 분명히 말씀드려야 해요. 국세청은 분기점을 정해서 내놓지 않아요.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과세표준과 공제항목에 따라 “개인마다 상이하다”는 입장이거든요. 다른 곳에서 본 숫자 하나는 누군가의 가정일 뿐이고, 계산 근거는 대개 빠져 있어요. 여기 숫자는 입력한 값으로 우리가 계산한 것이고, 가정도 화면에 적어 뒀어요. 실제로는 국세청 연말정산 서비스에서 본인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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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궁금했어요

못 받아요. 조세특례제한법 제18조의2 제3항이 비과세·공제·감면·세액공제를 아예 적용하지 않도록 정하고 있어요. 월 20만원 식대, 자가운전보조금, 보육수당, 생산직 야간근로수당 비과세까지 전부 19% 계산 대상에 다시 들어가요. 유일하게 남는 건 회사가 제공하는 사택이에요.

이 선택은 연말정산 때 한 해씩 정하는 거예요. 한 번 정했다고 계속 그대로 가는 건 아니에요. 어느 쪽이 세금이 적은지는 급여·부양가족·세액공제에 따라 달라져요. 그러니 작년 답이 올해도 맞다고 보지 말고 해마다 다시 계산해 보세요. 구체적인 절차는 회사 급여 담당자나 국세청에 확인하세요.

있을 수 있어요. 조세특례제한법 제18조의 외국인기술자 요건에 해당하면 10년 동안 소득세의 50%를 감면받는데, 단일세율을 선택하면 이 감면이 사라져요. 감면을 받을 수 있다면 웬만한 급여 수준에서는 누진세율에 감면을 더한 쪽이 단일세율보다 세금이 적어요. 다만 조건이 까다로워요. 대략 미화 30만 달러 이상인 기술도입계약으로 기술을 제공하거나, 조건을 갖춘 외국인투자기업 연구시설에서 연구원으로 일해야 해요. 무엇을 선택하든 그 전에 이 조건부터 확인해 보세요.

아니에요. 단일세율은 근로소득에만 적용돼요. 퇴직금과 국민연금 반환일시금은 퇴직소득이라 따로 계산해서 세금을 떼요. 그건 퇴직금 계산기와 반환일시금 계산기에서 다뤄요.

2026년 8월 28일 기준이에요. 규정과 공식 출처는 급여명세서·세금 안내에 정리해 두었어요.

일반적인 어림값이고 세무 자문이 아니에요. 실제 세액은 연말정산에서 국세청이 정하고, 국세청은 어느 쪽이 유리한지가 사람마다 다르다는 이유로 분기점을 공개하지 않아요. 어느 쪽이든 선택하기 전에 국세청(126)이나 회사 급여 담당자에게 내 경우를 확인하세요.
한 사람이 직접 쓰고 관리해요

국내 시중은행에서 3년 넘게 일해 온 사람이, 영업점 창구와 금융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겪은 그대로 써요. 어떤 은행이나 기관도 내용에 관여하지 않아요. 만든 사람과 원칙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