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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의료

보험·의료

한국에서 건강보험은 의무예요 — 그래서 정작 필요할 때 의료비가 감당 가능해요. 누가 가입하고, 얼마를 내고, 어떻게 병원을 가는지 외국인 눈높이에서 정리했어요.

대표 계산기 · 건강보험료추정치대략적인 어림값이에요. 전체 도구에서 내 숫자로 확인하세요.
월 소득
내 월 보험료
120,122/월
직장가입자는 회사가 120,122원을 더 부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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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누가, 언제 가입하나요?

한국에서 일하면 회사를 통해 자동으로 NHIS에 가입돼요. 일하지 않으면 — 유학생·피부양자·구직자 — 약 6개월 거주 후 지역가입자로 가입되고, 한국 소득이 없어도 보험료를 냅니다.

왜 그런가요 — NHIS는 거주자 의무가입이라 제도가 보편적으로 유지되고, 정작 아플 때 비용이 낮아요. 6개월 규정 때문에 처음 청구서에 놀라는 사람이 많아요.

비자별 차이
E-7 / E-9 근로 입사 시점부터 회사가 가입해줘요. 보험료는 급여에서 나가요.
D-2 유학 보통 6개월쯤 후 지역가입자가 돼요. 월 보험료를 예산에 넣으세요.
위 계산기로 두 경우의 월 보험료를 추정해 보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 기준일 2026-03-01

Q보험료는 얼마예요?

직장가입자는 급여의 약 3.5%예요(본인 절반, 회사가 나머지 절반). 지역가입자는 전액 본인이 내고, 소득+재산으로 산정되며 최저 보험료가 있어요.

왜 그런가요 — 직장가입자는 약 7%의 건강보험료율을 회사와 반반 나누고, 지역가입자는 전부 부담해요 — 그래서 같은 소득이라도 더 많이 낼 수 있어요. 장기요양보험이 위에 더해져요(건강보험료의 약 13%).

직장 본인부담급여의 약 3.5%
회사 부담동일 금액
지역가입자전액 본인부담
장기요양건보료의 약 13%
국민건강보험공단 기준일 2026-03-01

Q무엇을 보장하나요?

NHIS는 의원·병원·약값의 큰 부분을 보장하고, 본인은 적은 본인부담금만 내요. 미용·임플란트·일부 검사는 일부만 되거나 비급여라, 빈틈은 사보험으로 보완하는 경우가 많아요.

왜 그런가요 — 의료기관이 NHIS에 직접 청구해서, 보통 창구에서 본인부담금만 내면 돼요. 충치·발치 같은 기본 치과는 일부 급여이고, 임플란트·교정은 대부분 비급여예요.

큰 시술은 시작 전에 급여인지 비급여인지 꼭 물어보세요.
NHIS 보장 안내 기준일 2026-02-15

Q병원은 어떻게 가나요?

외국인등록증(ARC)을 가져가면 돼요 — 병원이 그걸로 조회해요. 가벼운 건 의원, 큰 건 병원, 처방약은 약국에서 받아요. 보장을 유지하려면 보험료를 제때 내세요.

왜 그런가요 — 한국은 엄격한 1차 의료 게이트키핑이 없어서 대부분 의원에 바로 갈 수 있어요. 본인부담금은 의원에서 적고 큰 병원일수록 커져서, 가벼운 건 의원부터 가게 돼요.

어디로 갈까
의원 Clinic 가벼운 질환·첫 방문 — 본인부담금 최저, 보통 예약 없이 가요.
병원 Hospital 큰 질환·검사·전문의 — 본인부담금이 더 높아요.
국민건강보험공단 기준일 2026-02-15
국민건강보험(NHIS)한국의 의무 국민건강보험직장가입자회사를 통해 가입, 보험료 반반 부담지역가입자자영업·무직, 보험료 전액 부담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약 13% 추가 보험본인부담금의료비 중 본인이 내는 몫비급여NHIS가 보장하지 않는 항목 — 전액 본인부담
용어집 전체 보기
  1. 가입 확인
    회사를 통해, 또는 지역가입자로 공단에 확인하세요
  2. ARC 챙기기
    병원에서 ARC로 조회해요
  3. 보험료 제때 납부
    미납은 비자 연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4. 의원 vs 병원
    가벼운 건 의원부터 — 본인부담금이 낮아요
  5. 보장 먼저 확인
    큰 시술 전 급여/비급여를 물어보세요

조건을 맞추면 직장가입자에 피부양자로 등록할 수 있어요. 아니면 각자 가입됩니다. 요건은 건강보험공단에 확인하세요.

보장이 중지될 수 있고, 미납 보험료는 비자 연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내기 어려우면 미루지 말고 공단에 일찍 연락하세요.

보험료는 일반적으로 환급되지 않지만, 출국하며 전출 신고를 하면 더 이상 부과되지 않아요. 출국 전 잔액을 정리하세요.

이 페이지는 일반 정보를 알려드리는 곳이며 보험·의료·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요율·보장·제도는 바뀔 수 있으니, 본인 상황은 건강보험공단과 공식 출처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