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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전세 vs 월세

전세의 큰 보증금은 ‘공짜’가 아니에요 — 그 돈이 묶여요. 두 계약을 실제로 한 달에 얼마씩 드는지, 전세에 돈이 얼마나 묶이는지 비교해 보세요.

입력한 값은 저장되지 않아요. 로그인도 필요 없고, 모든 계산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져요. 결과는 보증금에 적용한 이율로 계산한 어림값이에요.
두 가지 선택지
전세 보증금
보증금 연이율 (%)
%

묶인 보증금을 환산하는 이율 — 전세대출을 받으면 대출이자, 내 돈이면 예금이자로 보면 돼요.

어느 쪽을 고르든, 계약하면 바로 확정일자를 받고 이사 당일에 주소 신고(외국인은 체류지 변경신고)를 하세요 — 그 둘이 보증금을 법적으로 지켜 줘요.
월 실효 비용추정치입력한 값으로 계산한 어림값이에요. 실제 조건은 계약·금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전세가 월 기준 더 저렴해요 — 666,667 원/월
전세가 월 기준 더 저렴해요
0/월
전세
전세
666,667
월세
866,667
i
전세가 월 약 200,000원 저렴하지만, 보증금으로 180,000,000원을 더 묶어둬요.
어디서 나오나요
전세 — 보증금 비용666,667
월세 — 임대료800,000
월세 — 보증금 비용66,667
전세가 묶는 추가 현금180,000,000

계약 끝나면 돌려받지만 그동안 묶이고, 문제가 생기면 위험에 노출돼요.

어떻게 비교하나요?

두 선택지를 월 실효 비용으로 환산해요. 월세 비용은 임대료에 적은 보증금의 기회비용(그 돈이 묶여 있는 동안 포기하는 이자)을 더한 값이고, 전세 비용은 큰 보증금의 기회비용이에요. 월 비용이 낮은 쪽이 유리하지만, 전세는 훨씬 많은 현금을 묶어 둬요.

보증금에 묶인 돈을 환산하는 기준이에요. 전세대출을 받으면 대출이자, 내 돈이면 받을 수 있는 예금이자로 보면 돼요. 이율이 높을수록 전세의 큰 보증금이 그만큼 더 비싼 셈이 돼요.

꼭 그렇진 않아요. 전세는 보통 월 부담이 적지만, 큰 보증금이 묶여 있는 동안은 그 돈을 쓸 수 없고, 전세사기에서 잃는 돈도 바로 그 보증금이에요. 월 절약액과 묶이는 현금·위험을 함께 따져보세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일어나고,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아요.

예를 들면

2억 전세를 연 4%로 보면 월 약 67만원의 기회비용이에요 — 보증금 2천만 + 월세 80만원(월 약 87만원)과 비교하면, 전세가 월 약 20만원 저렴하지만 1.8억을 더 묶어 둬요.

이럴 땐 주의하세요

‘월 더 싸다’가 전부는 아니에요. 큰 전세 보증금이 바로 전세사기에서 잃는 돈이에요. 항상 등기부등본을 확인하고 보증금을 지키세요(가이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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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궁금했어요

보통 월 기준으로는 그래요. 임대료 대신 보증금의 기회비용만 ‘내는’ 셈이니까요. 다만 금리가 높거나 보증금을 전액 대출받으면 차이가 줄어들어요 — 내 상황으로 비교해 보세요.

집값의 50~80% 수준이 흔해요. 그래서 현금이 크게 묶이고, 문제가 생기면 가장 큰 위험이 돼요.

외국인 거주자도 조건(ARC 잔여기간·재직·부채비율)을 맞추면 전세대출을 신청할 수 있어요. 그땐 대출이자가 실제 월 비용이 되니, 그 이율을 계산기에 넣어보세요.

이 도구는 일반 정보를 알려드리는 어림 도구이며 금융·법률 자문이 아니에요. 입력한 값만 사용하며, 실제 비용은 계약·금리·보증금 보호에 따라 달라지니 계약 전 확인하세요.
한 사람이 직접 쓰고 관리해요

한국 시중은행에서 3년 넘게 — 영업점 창구부터 금융 소프트웨어 개발까지 — 일한 경험으로 만들어요. 어떤 은행·기관도 이 사이트를 대변하지 않아요. 만든 사람과 기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