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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금·환전

해외송금 비교

본국에 돈을 보낼 때 드는 비용은 수수료가 다가 아니에요. 수수료와 환율을 합쳐서 받는 사람에게 실제로 도착하는 금액으로 두 견적을 비교해 보세요.

입력한 값은 저장되지 않아요. 로그인도 필요 없고, 모든 계산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져요. 화면에 미리 들어가 있는 환율은 예시 숫자예요. 실제로 받은 견적으로 바꿔 넣으세요.
내 송금 정보
보내는 금액
원
받는 통화
견적 A 예: 은행 송금
견적 B 예: 송금 앱

업체가 알려준 환율을 그대로 넣으세요. 이 도구는 두 견적을 비교만 해요.

‘수수료 0원’이어도 환율이 나쁘면 더 비쌀 수 있어요. 실제로 도착하는 금액으로 비교하세요.
받는 사람에게 도착하는 금액추정치입력한 견적으로 비교한 값이에요. 실제 환율과 수수료는 보내기 전에 송금 업체에서 확인하세요.
유리한 쪽: 견적 B — 719.59 USD
유리한 쪽 · 견적 B
0.00USD
수령액
견적 A
701.15
견적 B
719.59
✓
견적 B가 18.44 USD 더 보내요 (약 25,546원).
전부 포함 환율
견적 A원 / USD1,426
견적 B원 / USD1,390

같은 금액을 보낼 때 실제로 도착하는 금액을 비교한 값이에요.

어떻게 비교하나요?

같은 금액을 보낼 때 받는 사람에게 실제로 얼마가 도착하는지로 두 견적을 비교해요. 수수료와 환율을 합친 ‘전부 포함 환율’이 낮은 쪽이 더 많이 보내요.

환율은 매초 바뀌고, 저희는 송금 업체도 아니에요. 그래서 실시간 환율은 띄우지 않아요. 업체가 알려준 수수료와 환율을 넣으면 그 값으로 두 견적을 비교해 드려요.

둘 다, 함께 봐야 해요. 수수료가 낮아도 환율이 나쁘면 더 손해일 수 있고, 금액이 클수록 차이가 커져요. ‘전부 포함 환율’은 둘을 하나로 합친 값이에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일어나고,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아요.

예를 들면

100만원을 USD로 보낸다고 해 볼게요. 은행은 수수료가 15,000원인데 환율이 나쁘고, 앱은 수수료가 3,000원인데 환율이 좋아요. 같은 금액을 보내도 앱 쪽이 약 18 USD를 더 보낼 수 있어요.

이럴 땐 주의하세요

금액이 크거나 처음 보내는 송금이면 은행이 소득증빙, 외국인등록증 같은 서류를 달라고 할 수 있어요. 보내기 전에 최종 환율과 수수료, 한도를 송금 업체에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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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궁금했어요

외국인 거주자는 1년에 USD 50,000까지는 별도 증빙 없이 보낼 수 있어요(“증빙 없이 연 USD 100,000”은 한국 국적 거주자 기준이에요). 그 이상은 외화 송금용으로 정해 둔 은행(지정거래외국환은행)을 통해 소득증빙 같은 서류를 내야 해요. 한도와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거래 은행에 확인하세요.

한 번에 또는 연간 합계로 약 USD 10,000을 넘으면 당국에 통보돼요. 벌칙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절차예요. 송금 목적과 자금 출처 기록만 보관해 두세요.

앱마다 수수료와 환율 마진을 따로 정하기 때문이에요. 표시된 수수료는 비용의 일부일 뿐이라, 실제로 받는 금액으로 비교하는 게 맞아요.

이 도구는 어림잡아 계산해 줘요. 일반적인 정보일 뿐, 금융 자문이 아니에요. 입력한 값만 비교하고, 실제 환율과 수수료, 한도는 바뀔 수 있어요. 보내기 전에 송금 업체와 거래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한 사람이 직접 쓰고 관리해요

국내 시중은행에서 3년 넘게 일해 온 사람이, 영업점 창구와 금융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겪은 그대로 써요. 어떤 은행이나 기관도 내용에 관여하지 않아요. 만든 사람과 원칙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