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송금 비교
본국에 돈을 보낼 때 수수료는 비용의 절반일 뿐이에요. 두 견적을 받는 사람에게 실제로 도착하는 금액으로 비교하세요 — 수수료와 환율을 함께.
제공자가 안내한 환율을 넣으세요 — 이 도구는 두 견적을 비교만 합니다.
| 견적 A원 / USD | 1,426 |
| 견적 B원 / USD | 1,390 |
같은 금액을 보낼 때 실제로 도착하는 금액을 비교한 값이에요.
어떻게 비교하나요?
같은 금액을 보낼 때 받는 사람에게 실제로 얼마가 도착하는지로 두 견적을 비교해요. 수수료와 환율을 합친 ‘전부 포함 환율’이 낮은 쪽이 더 많이 보냅니다.
환율은 매초 바뀌고, 저희는 송금을 팔지 않아서 실시간 환율을 띄우지 않아요. 제공자가 안내한 수수료와 환율을 넣으면 도구가 그 값으로 정직하게 비교해 줍니다.
둘 다, 함께 봐야 해요. 수수료가 낮아도 환율이 나쁘면 더 손해일 수 있고, 금액이 클수록 차이가 커집니다. ‘전부 포함 환율’은 둘을 하나로 합친 값이에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일어나고,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아요.
100만원을 USD로 보낼 때, 수수료 15,000원에 환율이 나쁜 은행과 수수료 3,000원에 환율이 좋은 앱을 비교하면, 같은 금액인데도 앱이 약 18 USD를 더 보냅니다.
큰 금액이나 첫 송금은 은행이 증빙(소득증빙, 외국인등록증)을 요구할 수 있어요. 보내기 전 최종 환율·수수료·한도를 제공자에서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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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거주자는 보통 연 USD 50,000까지는 별도 증빙 없이 보낼 수 있어요. 그 이상은 지정거래외국환은행을 통해 소득증빙 등 서류가 필요합니다. 한도·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거래 은행에 확인하세요.
한 번에 또는 연간 합계로 약 USD 10,000을 넘으면 당국에 통보돼요. 벌칙이 아니라 일반 절차이니, 송금 목적과 자금 출처 기록을 보관해 두세요.
앱마다 수수료와 환율 마진을 따로 정하기 때문이에요. 표시된 수수료는 비용의 일부일 뿐이라, 실제로 받는 금액으로 비교하는 게 정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