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 고르기
티머니냐 기후동행카드 단기권이냐? 이동 정보를 몇 가지 넣으면 어떤 카드가 맞는지, 단기권으로 얼마를 아끼는지 보여드려요.
입력한 값으로 계산한 어림값이에요. 실제 요금·환승할인·카드값은 다를 수 있으니 사기 전에 현재 가격을 확인하세요. 입력값은 저장되지 않아요.
어떻게 계산하나요?
짧은 방문 일정에 티머니(T-money)와 기후동행카드 단기권 중 뭐가 맞는지 알려줘요. 어디를, 며칠, 얼마나 자주 다니는지 넣으면 돼요. 상세 정보를 열면 1~7일권이 매번 내는 것보다 얼마를 아끼는지도 추정해 줘요.
티머니는 미리 충전해 두고 탈 때마다 찍는 선불카드예요. 전국 버스·지하철에서 돼요. 방문자용 기후동행카드는 1·2·3·5·7일 동안 서울 적용 범위 안 지하철·버스를 무제한 타는 단기권이라 서울 전용이에요.
A에서 B까지 한 번 가는 거예요. 약 30분 안에 버스·지하철을 환승하면 보통 기본요금이 새로 붙지 않으니, 태그 횟수가 아니라 이동 횟수로 세면 돼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일어나고, 어디에도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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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가 자주 묻는 질문
아직은 기대하지 마세요. 서울은 신용카드를 바로 찍어 타는 방식(오픈루프)을 버스부터, 그다음 지하철 순으로 들여오고 있어요. 수도권 전체로는 2030년까지 단계를 나눠 넓히는 게 목표예요. 그때까지는 티머니나 기후동행카드를 챙기세요.
인천공항 1·2터미널에서는 탈 수 없어요. 2024년 9월부터는 적용 범위 안에서 타고 왔을 때만 공항에서 내릴 수 있어요. 공항을 오갈 때는 티머니나 현금을 쓰고, 서울 안에서는 기후동행카드를 쓰세요.
이 도구는 월 정기권을 일부러 빼고 계산해요. 30일권은 끝났어요. 충전은 2026년 8월 31일, 사용은 9월 29일이 마지막이었어요. 후속인 기후동행패스(지금은 ‘모두의카드’가 된 K-패스 기반)는 서울에 사는 사람이 주 대상이에요. 8일 이상 머문다면 티머니를 기본으로 두세요. 1~7일 단기권은 그대로예요.
편의점(CU·GS25·세븐일레븐)과 역 부스에서 사고, 편의점·역 기계에서 현금으로 충전해요. 잔액(2만원 이하)은 편의점에서 수수료를 조금 빼고 돌려받을 수 있고, 카드값 자체는 환불이 안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