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계산기
1년 일하면 대략 한 달치 월급이 나와요. 실제 금액은 마지막 3개월 평균과 법이 정한 하한, 그리고 다들 잊는 세금에 달려 있어요. 실제로 들어오는 돈을 보세요.
법은 마지막 3개월 급여를 평균 내서, 일한 햇수마다 그 평균의 30일분을 주게 돼 있어요. 상여금과 연차수당은 연간 금액의 1/4만큼 반영돼요.
| 재직 기간 | 3.5년 |
| 1일 평균임금 | 97,826원 |
| 세전 퇴직금 | 10,283,800원 |
| 퇴직소득세 (추정) | −95,492원 |
| 실제 받을 금액 (추정) | 10,188,308원 |
고용노동부 계산식을 따른 계획용 어림값이에요. 제외기간(수습·육아휴직·업무상 요양 등), 법정 기준보다 나은 회사 규정, DB·DC 퇴직연금이 실제 금액을 바꿀 수 있어요. 최종 금액은 회사 급여 기록으로 정해져요. 입력값은 저장하지 않아요.
어떻게 계산하나요?
고용노동부가 공식 계산기에 쓰는 식 그대로예요: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 평균임금은 마지막 3개월 급여를 그 기간의 달력 날짜 수로 나눈 값이에요. 근무일이 아니라 달력 날짜로 나눠요. 여기에 연간 상여금과 연차수당의 1/4을 더하고요.
같은 회사에서 1년 이상 계속 일했고, 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 일한 사람이요. 두 조건을 모두 채워야 해요. 국적은 상관없어요. 근로기준법이 국적을 이유로 한 차별을 금지하고, 체류자격이 없는 노동자도 퇴직금 권리는 그대로예요.
법이 하한을 정해두었기 때문이에요. 3개월 평균이 통상임금(초과근무·상여를 빼고 매달 정해져 있는 급여)보다 낮게 나오면 통상임금을 대신 써요. 무급휴직이나 연장근로가 줄어든 달 때문에 손해 보지 않게 하려는 장치예요. 추가 항목에 1일 통상임금을 넣어서 확인해 보세요.
국세청이 공개한 퇴직소득세 계산 순서를 그대로 따라요. 일한 햇수만큼 먼저 공제하고, 남은 금액을 햇수로 나눠 1년치로 바꾼 뒤 한 번 더 공제하고, 기본세율을 적용한 다음 지방소득세 10%를 더해요. 그래도 추정치예요. 제외기간이 있거나 예전에 중간정산을 받았다면 실제로 떼는 세금이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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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궁금했어요
마지막 근무일부터 14일 이내예요. 회사와 합의해서 연장한 경우만 예외고요. 그 뒤로는 연 20%의 지연이자가 붙고, 청구권 자체는 3년간 살아 있어요. 한국을 떠난 뒤에도요.
보통은 맞아요. 다만 취업 체류자격으로 일하다 퇴직하고 출국하면 시행령에 예외로 적혀 있고, 300만원 이하도 예외예요. 마지막 근무일 전에 회사에 말해 두세요. 출국한 뒤 해외에서 한국 연금계좌를 해지하는 건 정말 번거로워요.
법정 계산식(재직 1년마다 30일분 평균임금) 기준 추정이에요. 상여금·연차수당 없이 마지막 3개월이 92일일 때, 월급 3,000,000원이면 1년에 약 2,930,000원, 3년에 약 8,810,000원, 5년에 약 14,680,000원이고, 월급 4,000,000원으로 3년이면 약 11,750,000원이에요. 세전 금액이고, 통상임금 하한이 적용되면 달라져요. 위에서 내 입사일·퇴사일로 계산해 보세요.
고용노동부에 진정(신고)을 넣으세요. 노동포털에서 온라인으로 낼 수도 있고, 회사가 있는 지역의 노동청(관할 노동관서)에 가도 돼요. 1350에서 영어·중국어 상담이 되고, 대한법률구조공단(132)은 외국인 노동자의 임금·퇴직금 사건을 무료로 도와줘요.
2026년 8월 25일 기준 — 근거 법령과 공식 출처는 떠날 때 가이드에 정리돼 있어요.